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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적송잎 추출물의 항생제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활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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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적송잎 추출물의 항생제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활성 검증
저자명
김남영,장민경,전명제,이동근,장혜지,이승우,김미향,김성구,이상현,Kim. Nam-Young,Jang. Min-Kyung,Jeon. Myung-Je,Lee. Dong-Geun,Jang. Hye-Ji,Lee. Seung-Woo,Kim
간행물명
생명과학회지
권/호정보
2010년|20권 4호|pp.589-596 (8 pages)
발행정보
한국생명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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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병원 내 감염의 주된 원인균으로 알려진 황색포도상구균(S. aureus)과 항생제 내성 황색포도상구균(PRSA, MRSA)에 대해 항균활성이 우수한 천연 항균성 물질을 검색하기 위해 적송잎을 대상으로 열수-헥산(HWH), 열수-에탄올(HWE), 헥산, 에탄올 및 열수 등으로 획득된 추출물들로 항균활성을 조사하였다. 헥산, 에탄올, 열수-헥산, 열수-에탄올 추출물들은 그람양성 대표세균인 고초균(B. subtilis), 황색포도상구균 표준균주, 항생제 내성균주인 PRSA 및 MRSA에 대해서 항균활성을 나타내었으며, 특히 MRSA (ATCC 33591) 균주에 대해 다른 균주들 보다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냈다. 열수 추출물은 황색포도상구균 표준균주 및 MRSA에서만 항균활성을 나타냈지만, 항균활성은 가장 높아 50 mg/ml의 농도에서 33 mm의 생육저해환을 나타냈다. 각 균주들에 대한 생장의 최소저해 농도(MIC)는 HWH 및 HWE 추출물이 모두 0.05 mg/ml의 농도로 가장 낮았고, 열수추출물이 0.5 mg/ml의 농도였으며, 에탄올 추출물은 5 mg/ml의 가장 높은 농도를 나타냈다. 모든 추출물들은 $121^{circ}C$에서 20분간의 열처리 후에도 항균활성이 유지되었으므로 열에 대해 안정한 물질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로 식품산업에서 솔잎 추출물을 천연 항균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기타언어초록

We investigated antimicrobial activities of various pine (Pinus densiflora) needle extracts against antibiotic resistant strains of Staphylococcus aureus. Hot water extract showed the highest antimicrobial activity against normal and methicill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however, it exhibited no antimicrobial activity against penicillin resistant S. aureus (PRSA). Hot water-hexane (HWH), hot water-ethanol (HWE), hexane, and ethanol extracts showed antimicrobial activity against S. aureus, PRSA and MRSA.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s (MIC) of HWH, HWE, hexane, and ethanol extracts were 0.05, 0.05, 0.5 and 5 mg/ml, respectively, and HWH and HWE extracts showed the strongest antimicrobial activity among these extracts. Antimicrobial activities of pine needle extracts were stable after heating at $121^{circ}C$ for 20 mi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pine needle extracts can be used as an effective natural antimicrobial agent for food and medical indus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