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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상.하류의 하천수 및 퇴적물 오염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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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천 상.하류의 하천수 및 퇴적물 오염도 연구
저자명
백용욱,이용한,김학규,정다운,안윤주,Baek. Yong-Wook,Lee. Yong-Han,Kim. Hack-Kyu,Jung. Da-Un,An. Youn-Joo
간행물명
한국하천호수학회지= Korean journal of limnology
권/호정보
2010년|43권 1호|pp.11-18 (8 pages)
발행정보
한국하천호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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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의 대상지역인 탄천은 한강에서 합류되는 대표적인 도심지역 하천으로 주변 지역의 점오염원 및 비점 오염원을 통해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본 연구논 전 구간에 걸쳐 하천수와 퇴적물의 오염도 평가를 수행하였다. 또한 이 결과를 바탕으로 두 지점을 선정해 미생물 두 종과 개량송사리에 대한 퇴적물 공극수(sediment pore-water) 생태독성시험을 수행하였다. 하천의 수질측정 결과 상류에서 하류로 갈수록 오염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유출지점에서 그 상승폭이 증가하여, 하천수에 대한 주요 오염원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하천수 내의 중금속은 그 오염도가 낮은 수준으로 하천수질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생태계에 영향을 야기할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퇴적물 중금속은 대부분이 극외의 퇴적물 권고수준(ISQG) 미만이었으나 일부 구역에서 비소와 구리의 농도가 높게 관찰되었다. 또한, 구리의 경우 전 구간에 걸쳐 높은 농도를 보이고 있다. 구리는 생태독성이 높은 중금속이므로 이에 대한 우선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한편 퇴적물 중금속 농도는 하류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하류 지점 토성에 모래 함량에 의한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유기물도 모래 함량과 반비례 관계로 대교 부근과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 유입 이전 지점에서 높은 수치를 나타내어, 퇴적물의 토성에 의해 오염도가 변화되는 양상을 나타내었다. 생태독성시험 퇴적물 채취지점에 대한 질소와 인의 측정 결과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으며 $NH_4$-N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오염물이 대상 지역 인근에서 유입됨을 판단할 수 있었다. 공극수 독성시험 결과 대교 부근 지점에서는 독성 영향이 낮았으나,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유입지점에서 치사율이 관찰되었다. 따라서, 실험대상 퇴적물은 생태위해우려가 있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퇴적물에서 용출되는 독성물질들은 주로 퇴적물과 하천수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초기 생장단계의 유생생물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생태계 보존을 위한 관리대책이 요구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contamination of a suite of heavy metals were evaluated in water and sediments of urban stream, Tancheon down the stream. Tancheon is a urban stream which goes all the way across the urban area where various pollution sources are present. The sixteen study sites from seven different areas were designated down the stream. The heavy metal levels of the streams were detected in the order of Zn>Cu>Ni>Pb>Cd>Cr>Sb.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relative order of the concentration ranking in lake sediments. There is a trend that the heavy metal levels are higher at the sites where the construction causes inflow of soil particles to stream. Toxicity tests using pore-water in sediments were conducted for samples collected in some study sites, and pore-water in one site was proven to be toxic to Japanes medaka (Oryzias latipes). The reason may be the fecal pollution rather than heavy metal effect. Strong odor was detected in the sediment whose pore-water samples showed ecotoxicity. We did not observed the increasing concentration of heavy metals down to stream since the soil texture varied in the stream area of our study. Further study is needed to find quantitative relations between the level of contamination and its eco-ef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