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추적테이블을 이용한 요구사항 변경관리 및 추적 효과 연구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추적테이블을 이용한 요구사항 변경관리 및 추적 효과 연구
저자명
김주영,류성열,황만수,Kim. Ju-Young,Rhew. Sung-Yul,Hwang. Man-Su
간행물명
정보처리학회논문지. The KIPS transactions. Part D. Part D
권/호정보
2010년|4호|pp.271-282 (12 pages)
발행정보
한국정보처리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실패요인 중 54%가 요구사항관리 미흡에서 발생하며, 이중 22%는 요구사항 변경관리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실패요인을 줄이기 위해 요구사항 관리활동이 중요하며 이중 요구사항 변경을 위한 핵심활동으로 추적기법을 활용한다. 추적기법에 사용되는 방법인 추적테이블은 단순링크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가독성이 있으며 추적의 정확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기존 추적테이블 연구는 변경관리 방법 및 추적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지 않으며, 또한 변경영향 추정연구는 추정방법이 복잡하여 실용성에 한계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존에 연구된 추적테이블을 이용하여 변경요구사항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로 인해 변경율 및 변경영향도를 기존 연구에 비해 용이하게 추정할 수 있는 기법을 제안한다. 또한 1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추적테이블의 효과를 가설 검정하여 추적테이블이 프로젝트 성공에 영향을 미치며, 요구사항 관리미흡으로 인한 실패요인을 감소시킴을 확인한다.

기타언어초록

Insufficient requirement management accounts for 54% ofunsuccessful software development projects and 22% of insufficient requirement management comes from requirement change management. Hence, requirement management activities are important to reduce failure rates and a tracing method is suggested as the major factor in requirements change management. A traceability table is easy to use because of its legibility accurate tracing. However, traceability tables of existing studies have failed to concretely suggest method of change management and effect of traceability. Also, studies of methods to estimate change impact is complex. Hence, this study suggests how to use a traceability table to manage changes in requirements. Together, in comparison to existing studies, this study suggests easier methods to estimate change rate and change impact. Also Fifteen projects were sampled to test the hypothesis that traceability table influences the success of projects and that it decreases the failure rate that comes from the insufficient requirement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