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기획특집: 도시화로 터전 잃은 낙농가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기획특집: 도시화로 터전 잃은 낙농가
저자명
안희경,An. Hui-Gyeong
간행물명
낙농·육우
권/호정보
2010년|30권 11호|pp.106-109 (4 pages)
발행정보
한국낙농육우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변해 푸른 바다가 된 것은 아니지만, 논 밭만 즐비하던 시골 땅에 하루 아침에 아파트들이 즐비하게 들어서고 공단이 들어선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교통의 발달로 경기도 근교는 서울과 출퇴근 생활권이 된지 오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도시화의 물결은 점점 농촌 깊숙이 파고들고 있는 형편이다. 이러한 도시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많은 산업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축산업은 최대 피해자라고 볼 수 있다. 축산업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살아온 축산인들에게는 보상금 보다 산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우선되기 때문이다. 모든 산업이 마찬가지겠지만 도시화가 가장 가속화되고 있는 경기도 일대에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이고 있는 낙농업의 경우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공단과 신도시 개발 등으로 터전을 잃고 있는 낙농가들이 한해해만 몇십 농가가 된다는 것이 업계의 증언이다. 도시화로 인하 목장 이전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성공적인 이전을 한 농가의 성공요건을 낱낱이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