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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드에서의 Fe-NTA 유발 산화스트레스에 대한 차전초 에탄올 추출물의 전립선보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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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랫드에서의 Fe-NTA 유발 산화스트레스에 대한 차전초 에탄올 추출물의 전립선보호 효과
저자명
홍승택,홍충의,남미현,마원원,홍윤진,손다희,전수현,이광원,Hong. Seung-Taek,Hong. Chung-Oui,Nam. Mi-Hyun,Ma. Yuan-Yuan,Hong. Yun-Jin,Son. Da-Hee,Chun. Su-H
간행물명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권/호정보
2011년|26권 3호|pp.260-265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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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Fe-NTA는 전립선에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킨다고 보고되어 있으며, 본 연구자는 랫드에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차전초잎 추출물(P. asiatica leaf extract, PLE)올 1, 2 또는 4 g/kg body weight (b.w.) 1주일간 경구 투여하고 ferric nitrilotriacetate (Fe-NTA)의 복강 주사로 전립선에 손상을 일으킨 후 차전초가 전립선에서 산화 스트레스를 얼마나 억제하여 주는지를 항산화 바이오 마커들인 reduced glutathione (GSH), glutathione-S-transferase (GST), glutathione reductase (GR) 및 지질과산화물의 척도인 malondialdehyde (MDA)를 통해서 측정하였다. 전립선 기능 이상 시 증가되는 GSH 및 GR은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 대조군(193.84${pm}$37.78 mmol/g tissue, 31.32${pm}$3.85)에 비해 Fe-NTA로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한 그룹에서 101.89${pm}$24.31, 15.74${pm}$2.92mmol/g tissue 48%의 감소를 나타낸다. 반면 PLE 1 g/kg b.w.을 투여한 그룹에서는 GSH 및 GR 수치가 119.01${pm}$1.23 mmol/g tissue와 19.24${pm}$0.53 mmol/g tissue, 2 g/kg b.w.을 투여한 그룹에서는 150.80${pm}$34.11 mmol/g tissue와 19.17${pm}$3.31 mmol/g tissue 마지막으로 4 g/kg b.w. 투여 그룹에서는 182.99${pm}$10.89와 26.88${pm}$4.40 mmol/g tissue로 Fe-NTA만 처리한 그룹에 비해 농도 의존적으로 GSH와 GR 함량이 회복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GSH 함량이 농도에 따라 약 l.2, 1.5, 1.8배 증가, GR 함량이 약 1.2, 1.22, 1.7배 증가한 것이다. 이렇듯 정자 보호와 전립선 조직 세포 보호에 관련이 있는 GSH와 GR값이 유의적 차이로 회복되는 결과에 따라 PLE의 전립선 보호 효과를 확인하였다. 또한, 항산화의 또 다른 바이오 마커인 GST 값은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 그룹 96.11${pm}$6.23 mmol/g tissue에 비해 Fe-NTA 만 처리한 그룹 53.29${pm}$11.45 mmol/g tissue이 약 45% 정도 감소하였지만, PLE 1, 2 또는 4 g/kg b.w.을 투여 한 그룹에서 각각 65.74${pm}$9.79 mmol/g tissue, 76.54${pm}$4.44 mmol/g tissue, 91.66${pm}$5.53 mmol/g tissue의 값을 나타내며 Fe-NTA에 의해 생성된 산화 스트레스의 자유라디칼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전립선에서 철 이온에 의해 유도된 산화스트레스에 의해 발생된 지질과산화물을 측정하였을 때 Fe-NTA에 의해 산화 스트레스만 유발한 그룹은 192.74${pm}$33.20mmol/g tissue로 대조군 그룹의 75.66${pm}$14.90 mmol/g tissue 보다 2.55배 높은 MDA를 생성한 것으로 지질과산화가 많이 일어난 것을 확인하였으나, PLE 1, 2 또는 4 g/kg을 투여한 그룹의 MDA의 생성량은 137.84${pm}$23.29, 125.16${pm}$16.69, 85.98${pm}$5.12 mmol/g tissue로 약 29%, 35%, 55% 감소한 것을 확인하였다. 랫드의 전립선에서, 독성을 유발하는 Fe-NTA를 투여 후 PLE를 투여하였을 때 전립선 인지질 막의 손상지표인 MDA의 농도 의존적 감소와 항산화 및 정자 보호의 전립선 기능의 지표인 GSH, GR의 값이 증가하였다. 위의 결과들을 종합하였을 때, 우리는 Fe-NTA가 전립선에서 산회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전립선 인지질 막의 손상을 줄 수 있으며, PLE는 이러한 전립선 손상을 항산화 효과를 기본으로 하여 전립선 보호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기타언어초록

Plantago asiatica L. (P. asiatica) has been used as one of the popular folk medicines in Asia for human health care practices. Various activities of P. asiatica have been reported, such as anti-oxidant, anti-glycation, anti-inflammatory and hepatoprotective activity. Therefore, the potential of P. asiatica to reduce oxidative stress has been studied in several ways for over 20 years, especially at liver and kidney. However no investigation has been reported revealing its protective effect on prostate. Method: Treatment of P. asiatica leaf ethanolic extract (PLE) (1 g/kg body weight (b.w.), 2 g/kg b.w., or 4 g/kg b.w.) were given separately to animals for pretreatment once per day for 7 days, and on the seventh day ferric nitrilotriacetate (Fe-NTA; 0.24 mmol Fe/kg b.w.), which is known as an oxidative stress-inducer at prostate, was administrated by i.p to negative control group. At the end of the study period, dissection was carried out for detecting the prostate protective effect of PLE. Result: Fe-NTA-treated animals produced reactive oxygen species (ROS) resulting in depletion of antioxidant biomaker, such as glutathione (GSH), glutathione reductase (GR), and glutathione s-transferase (GST) and increase of lipid peroxidation in prostate. However, PLE pretreatment resulted in an increase in the GSH, GST and GR levels concentration dependent manner and in an significant decrease in the levels of lipid peroxidation. Conclusion: Our data suggest that PLE may be effective in protecting oxidative stress-induced damage of prostate, and PLE may be an chemopreventive agent against Fe-NTA-mediated prostate oxidative da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