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효소 처리와 유산균 배양에 의한 흑마늘의 항산화 활성 향상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효소 처리와 유산균 배양에 의한 흑마늘의 항산화 활성 향상
저자명
채희정,박동일,이성철,오철환,오남순,김동청,원선임,인만진,Chae. Hee-Jeong,Park. Dong-Il,Lee. Sung-Chul,Oh. Chul-Hwan,Oh. Nam-Soon,Kim. Dong-Chung,Won. Sun
간행물명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권/호정보
2011년|40권 5호|pp.660-664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마늘에 가장 많이 함유된 당류를 이용하여 유산균을 배양하기 위하여 흑마늘을 분해하여 당과 폴리페놀 함량을 최대로 증가시키는 상업용 탄수화물 분해효소로 Celluclast를 선별하였다. 또한 김치로부터 흑마늘 효소분해물에서 생육과 산 생성이 우수한 유산균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균주는 Lactobacillus pentosus로 동정되었으며, L. pentosus 310-7로 명명하였다. L. pentosus 310-7 균주를 흑마늘 효소분해물에 접종한 후 pH, 적정산도, 젖산균수의 변화를 경시적으로 분석하였다. 배양액의 pH는 배양 15시간까지 pH 4.24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적정산도는 배양 15시간에 0.35%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젖산균수는 접종 후 7.08 log CFU/g에서 15시간에 7.54 log CFU/g까지 완만하게 증가하였으며 효소처리가 유산균의 증식에는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효소처리 후 L. pentosus 310-7 균주로 15시간 발효시킨 발효액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7.23;{mu}g$/g에서 $11.47;{mu}g$/g으로 약 60% 증가하였으며 따라서 DPPH radical 소거활성도 향상되었다.

기타언어초록

We investigated the improvement of the antioxidative activity of black garlic with enzymatic treatment and lactic acid bacteria cultivation conditions. Celluclast, a commercially-available polysaccharide hydrolyase, was selected to obtain high total polyphenol content in a black garlic suspension. A lactic acid bacterial strain showing fast growth and high acid production in a black garlic suspension was isolated from Kimchi. This strain was identified as Lactobacillus pentosus 310-7. Enzymatically hydrolyzed black garlic was fermented using the L. pentosus 310-7 strain at $30^{circ}C$ for 15 hr. The pH and titratable acidity achieved were 4.24 and 0.35%, respectively, after 15 hr fermentation. The viable cell population of L. pentosus 310-7 slowly increased to 7.54 log CFU/g. The polyphenolic compound content, known antioxidants, in black garlic was enhanced with Celluclast treatment and L. pentosus 310-7 cultivation. Total polyphenolic compounds were increased to approximately 60% of the initial concentration, and electron donating ability was also improved, from 39.8 to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