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경주 황성동 유적지의 식물규소체 분석과 응용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경주 황성동 유적지의 식물규소체 분석과 응용
저자명
김효선,윤순옥,황상일,Kim. Hyo-Seon,Yoon. Soon-Ock,Hwang. Sang-Ill
간행물명
第四紀學會誌
권/호정보
2011년|25권 1호|pp.31-39 (9 pages)
발행정보
한국제4기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형산강 연안의 경주 황성동 소재 주거지 유적에서 유적지내 목곽묘에 매장된 토기 속의 토양을 대상으로 식물규소체 분석을 행하였다. 연구지역은 신라시대 천년동안 왕경을 중심으로 하는 도읍지에 인접하여 있고 형산강의 충적평야를 이용하여 일찍부터 농경활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토기 내부 토양에서의 분석결과, 하부층준에서는 벼와 함께 갈대속, 기장족, 쇠풀족이 함께 출현하여 인접한 지역에서 농경 활동이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토기의 용도에 대해 확실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유적의 매몰토와 토기내부 토양과의 비교분석 및 토기 내부 토양의 대형식물유체 분석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Phytolith of soil in earthenware buried in the wooden chamber tombs at the archaeological site in Hwangseong-dong, Gyeongju along Hyeongsan River are analyzed. The study area has adjoined the seat of government during approximately thousand years in Shilla Dynasty and can be regarded as being closely related to the agricultural activities using the floodplains of Hyeongsan River. By the analytical results, Phragmites, Paniceae and Andropogoneae as well as Oryza sativa are found in the lower horizons, indicating the agricultural activities in the nearby areas. It is suggested for understanding the use of earthenware that the comparisons of buried soils in the site and soils in the earthenware and analysis on the macro plant fossils of soil in the earthenware are nee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