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황 내 색소의 축적은 산란율과 무관함을 제시하는 증거: 균체가 생성하는 Canthaxanthin의 급여에 의해 강화된 난황의 착색
- ㆍ 저자명
- 김지민,김종진,이시형,최양호,Kim. Ji-Min,Kim. Jong-Jin,Lee. Shi-Hyoung,Choi. Yang-Ho
- ㆍ 간행물명
- 한국가금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38권 3호|pp.239-245 (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가금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