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송용 연료간 경쟁심화 LPG자동차의 미래는 - LPG택시가 관건 $cdots$ 에너지간 역할분담 유지돼야
- ㆍ 저자명
- 김재형,Kim. Jae-Hyeong
- ㆍ 간행물명
- LP가스: LPG산업 종합전문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23권 5호|pp.32-35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LP가스공업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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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탄탄대로를 걷던 LPG자동차시장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증가하던 부탄소비량이 감소세로 들어섰으며 LPG자동차의 점유율도 뒷걸음질치고 있기 때문이다. 중 소형 자동차시장은 그동안 휘발유와 경유, LPG로 대변됐지만 고유가와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CNG차, 전기차 등의 진입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LPG충전업계의 한 관계자는 "LPG업계가 방심하다가는 LPG자동차시장이 붕괴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나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 급변하는 수송용 시장에서 LPG가 설자리가 없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탄자동차시장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하고 있는 실정에서 왜 이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부탄소비량 현황, LPG자동차 등록대수, 위협요소, 향후 전망 등을 보다 면밀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