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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여자 간호대학생의 음주행위와 건강증진 생활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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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여자 간호대학생의 음주행위와 건강증진 생활양식
저자명
이숙정,Lee. Suk Jeong
간행물명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권/호정보
2012년|12권 11호|pp.236-245 (10 pages)
발행정보
한국콘텐츠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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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 여자 간호대학생들의 음주행위와 건강증진 생활양식을 파악하고, 과음과 관련있는 건강증진 생활양식을 파악하고자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은 한국 간호대학생 304명과 일본 간호대학생 244명이었고, 분석은 건강증진 생활양식 프로파일 II의 차이를 비교했고, 과음과 관련있는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하부영역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일본학생이 영양습관,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영역에서 높았고, 영적성장은 한국학생이 높았다. 신체활동은 양국 모두 가장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음주는 한국이 일본에 비해 더 많이, 더 자주 했으며, 과음 여부에 따라 건강증진 생활양식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한국 학생 중 과음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대인관계점수가 높은 경우와 영적성장점수가 낮은 경우이며, 일본 학생 중에는 건강책임감이 높은 경우였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는 영양습관과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일본에서는 영적성장영역 강화, 양국 모두 신체활동 영역 강화와 건전한 음주 교육이 필요하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aimed to compare the drinking behavior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between Korean (n=304) and Japanese (n=244) female nursing students. The average score of health promoting lifestyl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t after controlling covariables between the two countries. Spiritual growth of Korean was higher, while nutritional habits,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stress management of Japanese were higher. The frequency and amount of drinking, and the number of heavy drinkers of Korean were more than that of Japanese. The probability to be heavy drinkers in Korea was higher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lower in spiritual growth, however the probability to be heavy drinkers in Japan was higher in health responsibility. Health educators need to provide nursing college students health education to improve healthy lifestyle including drinking behavi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