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색 고구마 분말을 첨가한 팽화과자(뻥튀기)의 팽화 조건에 따른 품질 특성
- ㆍ 저자명
- 천선화,황수정,은종방,Cheon. Seon-Hwa,Hwang. Su-Jung,Eun. Jong-Bang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12년|44권 1호|pp.28-33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자색 고구마 뻥튀기의 실험결과는 색도 중 $L^*$ 값이 팽화시간이 증가할수록 $L^*$값이 감소하는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었으나 수분함량이나 팽화온도에 따른 차이는 나타내지 않았다. $a^*$값은 팽화시간, 팽화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함께 증가하는 유의적 차이를 나타냈으며, $b^*$값은 몇몇 시험구에서 팽화시간과 팽화온도가 증가할수록 $b^*$값도 증가하였다. 비체적은 수분함량과 팽화온도가 높아질수록 증가하였고, 수분함량 11%, 팽화온도 $246^{circ}C$, 팽화시간 4초에서 제조한 시험구가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또한 자색 고구마 뻥튀기의 파괴력은 팽화온도와 팽화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함께 증가하며 수분함량이 낮을수록 높은 파괴력을 나타내는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 관능평가에서 7% 수분함량, 팽화온도 $246^{circ}C$, 팽화시간 5초에서 제조한 뻥튀기가 패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The effect of puffing conditions on the physical properties and sensory evaluations of a puffed snack (ppeongtuigi) made of purple sweet potato flour was investigated. The snacks consisted of coated artificial rice with purple sweet potato flour with water, tempered to 7%, 9% and 11% moisture. The coated material was puffed at 236, 241, or $246^{circ}C$ for 4, 5, or 6 s. The $L^*$ value decreased as the heating time increased. The $a^*$ and $b^*$ values, specific volume, and hardness increased with increasing heating temperature and heating time. Puffed snacks produced under conditions of higher moisture (7%), higher heating temperature ($246^{circ}C$), or longer heating time (5 s) showed high scores for appearance, color, taste, and overall acceptability in sensory evalu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