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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니와 굴패각을 이용한 해양오염퇴적물 내 중금속(Pb, Zn and Cu) 안정화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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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니와 굴패각을 이용한 해양오염퇴적물 내 중금속(Pb, Zn and Cu) 안정화 처리
저자명
신우석,강구,박성직,엄병환,김영기,Shin. Woo-Seok,Kang. Ku,Park. Seong-Jik,Um. Byung-Hwan,Kim. Young-Kee
간행물명
대한환경공학회지
권/호정보
2012년|34권 11호|pp.751-756 (6 pages)
발행정보
대한환경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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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인천북항 인근 Pb, Zn 및 Cu로 오염된 해양퇴적물에 대하여 산업부산물인 적니와 굴패각을 안정화제로 선정하여 안정화 처리를 수해하였다. 안정화제는 적니와 굴패각으로 오염토 함량대비 각각 5%, 10%, 15%를 사용하여 15일간 습윤양생 하였다. 연속추출 실험결과를 통해 미처리오염퇴적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산화물 형태와 유기물 형태 중금속이 안정화제에 의해 유기물 형태 및 잔류물 형태로 안정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안정화효율 평가를 위해 TCLP를 수행한 결과, 대조군과 비교해서 안정화 처리 퇴적물인 경우 중금속의 용출량이 확연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산업부산물을 이용한 안정화제가 오염퇴적물처리에 활용 가능함을 나타내고 있다.

기타언어초록

In this study, a heavy-metal stabilization treatment using stabilizing agents derived from waste resources was utilized on Incheon North Port range sediment contaminated with Pb, Zn, and Cu. Both calcined red mud (5%, 10%, and 15% w/w) and oyster shell (5%, 10%, and 15% w/w) were applied for a wet-curing duration of 15 days. From the sequential extraction results, the oxide and organic fraction of heavy metals (Pb, Zn, and Cu) were observed strongly in the contaminated sediment. However, the fraction of heavy metal in the stabilized sediment was higher than the organic and residual fraction, in comparison to the contaminated sediment. Moreover, the leaching of heavy metals was reduced in the stabilized sediment, compared with the contaminated sediment. From these results, red mud and oyster shell were shown to be potential stabilizers of heavy metals in contaminated sed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