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들의 국내 관광여행 참여에 관한 실증 분석 -일자리 특성별 국내 관광여행 일수·횟수·지출액 차이분석을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최승묵,Choi. Seung-Mook
- ㆍ 간행물명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2년|12권 5호|pp.459-469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콘텐츠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일자리 특성 등 사회문화적 맥락은 노동시간과 여가시간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그 결과 여가시간을 이용한 활동인 관광활동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실증 분석 연구는 미흡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민여행 실태조사 자료 중 국내 관광여행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취업자 자료를 활용하여 일자리 특성별 국내 관광여행 참여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임금 근로자의 국내 관광여행 일수 및 지출액이 비임금 근로자보다 많았으며, 정규직 근로자의 국내 관광여행 횟수 일수 지출액이 비정규직 근로자보다 많았다. 종업원이 500명 이상인 사업장 근무자의 국내 관광여행 횟수 일수 지출액은 종업원 10인 미만 사업장 근무자보다 많았으며, 격주 5일 근무자의 국내 관광여행 횟수 및 일수는 주 5일 초과 근무자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일자리 특성을 고려한 관광진흥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omestic travel activities by job characteristic and derive implications to improve the domestic tourism by using 2010 Korea National Tourism Survey data(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e classified survey samples(1,813 persons) by 6 job characteristic categories and compared the domestic travel activities(number of travel, day of travel, expenditure of travel). As the results of analysis, the domestic travel activities of paid worker, full-time worker, employers with a 500 or more workers, biweekly five-day worker are more than non-paid worker, part-time worker, employers with a 10 or less workers, worker who work six to seven days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