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우리나라 기후대별 양배추 및 신선편이제품의 오염도 분석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우리나라 기후대별 양배추 및 신선편이제품의 오염도 분석
저자명
최나정,박경진,하상도,정명섭,이순호,황인균,박중현,김광희,오덕환,Choi. Na-Jung,Bahk. Gyung-Jin,Ha. Sang-Do,Chung. Myung-Sub,Lee. Soon-Ho,Hwang. In-Gyun,Park.
간행물명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권/호정보
2012년|27권 3호|pp.209-214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신선편의 샐러드 및 원재료인 양배추의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연평균 기온과 연강수량에 따라 3개의 권역으로 구분지어 각 권역에서 신선편의 샐러드와 양배추를 각 60점씩 총 360점을 채취하였다. 시료의 미생물 오염도를 분석하기 위해 위생지표세균인 총호기성세균수와 대장균군수, 대장균 수를 분석하였고 E. coli O157:H7, S. aureus, L. monocytogenes, B. cereus, Salmonella spp.와 같은 식중독 세균을 검사하였다. 노지에서 채취한 양배추의 경우 총호기성 세균수는 평균 $3.49{pm}0.62$ log CFU/g으로 나타났고 2권역이 1,3권역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장균군의 경우 평균 $1.99{pm}0.87$ log CFU/g으로 나타났고 1권역이 2, 3권역에 비해 높게 검출되었다. 신선편의 샐러드 제품의 경우 권역별 유의적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며 총 호기성세균수는 평균 $5.69{pm}0.54$ log CFU/g, 대장균군은 평균 $3.17{pm}0.16$ log CFU/g으로 나타났다. 신선편의 샐러드 제품에서는 대장균을 포함한 모든 식중독 세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 원료의 경우 재료를 가공 처리하는 제품에 비해 기후(온도, 습도)의 영향 많이 받는 것으로 사료되며 원료의 오염 정도는 최종제품에 영향을 미치므로 차후 이러한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 연구 및 연차별 동일 권역의 농지에 대한 모니터링 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microbiological contamination of fresh-cut produce salads and raw cabbage toward climate change. Total aerobic bacteria, coliform and Escherichia coli were monitored to get the contamination levels and E. coli O157:H7, Staphylococcus aureus, Bacillus cereus, Listeria monocytogenes and Salmonella spp. to detect pathogens with risk of foodborne disease from samples. Collection of 360 samples (180 fresh-cut produce salads and 180 raw cabbage), including 60 samples from each area after setting 3 areas depending on annual temperature and annual rainfall. As a result, total aerobic bacteria and coliform group were different was performed areas in raw cabbage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areas in fresh-cut produce salads. In addition foodborne pathogens including E. coli were not isolated from fresh-cut produce sal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