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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 및 마늘 분말이 한우암소의 이산화탄소 및 메탄 발생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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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 및 마늘 분말이 한우암소의 이산화탄소 및 메탄 발생량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김두리,하재정,송영한,Kim. Du Ri,Ha. Jae Jung,Song. Young Han
간행물명
한국동물자원과학회지
권/호정보
2012년|54권 5호|pp.363-368 (6 pages)
발행정보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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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실험은 in-vitro 실험을 통해 반추위 발효 성상에서 채소류 및 약용식물 중 사료 소화율을 저해시키지 않고 $CH_4$ 발생의 저감효과를 보인 마늘과 산사를 시험물질로 선정하여 섬유질배합사료로 공시한 후 $CO_2$ 및 $CH_4$ 발생량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시험기간은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반추위 cannula가 장착된 한우 암소 4두를 공시하였다. 호흡가스의 측정은 Hood-type chamber를 이용하여 다중가스검출기를 통해 24시간 동안의 호흡대사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챔버 내 환경온도는 $20^{circ}C$를 유지하였다. 시험처리는 마늘과 산사를 첨가하지 않은 시판 섬유질배합사료를 급여한 대조구 (C), 마늘을 건물기준 0.5%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1), 마늘을 건물기준 1%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2), 산사를 건물기준 0.5%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3), 산사를 건물기준 1%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4), 마늘 및 산사를 0.5%씩 혼합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5), 마늘 및 산사를 1%씩 혼합 첨가한 섬유질배합사료 처리구 (T6)으로 구분하였다. 실험결과 $CO_2$와 $CH_4$ 발생량은 전체적으로 대조구보다 낮았다. 산사를 0.5% 단일 첨가한 처리구 3에서 가장 낮았으며 (p<0.05) 시간당 발생패턴도 타 처리구들에 비해 가장 변화가 적었다. 다음은 마늘을 1% 단일 첨가한 처리구 2에서 낮게 나타났으며 (p<0.05), 사료급여 후 1시간동안 급격한 변화를 나타내다가 2시간 이후부터 차츰 감소하였으며 하루 중 변화패턴과 유사하였다. 마늘 및 산사분말의 혼합으로 $CH_4$ 저감의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선 첨가수준에 따른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etary garlic and may flower powder on $CO_2$ and $CH_4$ emission by Hanwoo cows fed TMR (Total Mixed Ration) based diet. Animals were housed in a hood-type respiration chamber and the environmental temperature was maintained at $20^{circ}C$. Gases were measured for 24 hours using the multi-detector instrument gas monitoring system (Mamos-300, Australia). The treatments composed of groups with no intake of garlic and may flower powder (Control), with intake of garlic at 0.5% of DM (T1), with intake of garlic at 1% of DM (T2), with intake of may flower at 0.5% of DM (T3), with intake of may flower at 1% of DM (T4), with intake of garlic and may flower at 0.5% of DM (T5) and with intake of garlic and may flower at 1% of DM (T6). The results indicated that $CO_2$ emission in T3 was 53% lower than that of control (p<0.05), and $CH_4$ emissions was 57% lower than control (p<0.05). Also, the hourly pattern of $CO_2$ and $CH_4$ emissions in T3 showed the least difference with all treatments. Gas emissions pattern peaked after 1 hour of feeding and this gap was wider in the afternoon than in the morning h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