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초점 2 - 올 11월부터 안전 상비 의약품 편의점 판매 가능하다는데 자판기 유통도 가능할까?
- ㆍ 저자명
- 한국자동판매기공업협회
- ㆍ 간행물명
- 벤딩인더스트리
- ㆍ 권/호정보
- 2012년|11권 2호|pp.46-47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자동판매기공업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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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감기약 등의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를 허용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지난 5월 2일 국회를 통과해 올 11월 말부터는 전국 2만여 개의 24시간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살 수 있게 됐다. 휴일과 야간에도 손쉽게 감기약과 소화제, 해열제 등을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선 한결 편리해진다. 이 시점에서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게 자동판매기를 통해서도 판매가 가능한지 여부이다. 만약 자동판매기로도 유통이 될 수 있다면 새로운 영역이 열린다. 새로운 시장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 입장에서 보면 호재가 아닐 수 없다. 과연 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