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줌인 - 포스터가 전하는 116년 올림픽의 역사
- ㆍ 저자명
- 조갑준,Jo. Gap-Jun
- ㆍ 간행물명
- 프린팅코리아
- ㆍ 권/호정보
- 2012년|11권 9호|pp.86-91 (6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인쇄문화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월드컵과 함께 자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로 꼽히는 올림픽에는 여러 가지 상징이 활용된다. 대회 개막을 알리는 성화는 폐막까지 불꽃을 피우고, 심볼인 오륜기는 기간 내내 모든 경기장에 나부끼며, 각 경기의 수상자에게는 증표로 메달이 수여된다. 그리고 경기장을 비롯해 눈길이 갈 만한 대부분의 장소에는 엠블럼과 마스코트, 포스터가 오가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세기를 넘긴 올림픽의 역사만큼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도 변화무쌍한 진화를 해왔다. 올림픽 인쇄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포스터를 통해 116년 올림픽의 역사를 되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