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국내 육성 배 신품종의 과실 부위별 항산화활성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국내 육성 배 신품종의 과실 부위별 항산화활성
저자명
최장전,임순희,최진호,박장현,남승희,이한찬,Choi. Jang-Jeon,Yim. Sun-Hee,Choi. Jin-Ho,Park. Jang-Hyun,Nam. Seung-Hee,Lee. Han-Chan
간행물명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권/호정보
2013년|20권 2호|pp.222-226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국내 육성 배 신품종과 신고 품종의 부위별 생리활성을 확인하고자 총 폴리페놀 화합물 및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전자공여능, 아질산염 소거능 등 항산화 활성을 비교하였다. 총 폴리페놀 함량은 품종별로는 추황배와 한아름이 다른 품종에 비해 높았으며, 과피, 과육, 과심이 각각 178~235, 95~113, 177~229 mg/100 g으로, 과피>과심>과육의 순으로 높아 부위별로 차이가 있었다.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품종별로 추황배와 감천배가 높았으며, 과피, 과육, 과심이 각각 29.2~40.2, 24.3~34.3, 26.9~38.8 mg/100 g으로 과피가 과육과 과심에 비해 높았다. 전자공여능은 품종별로는 추황배와 감천배가, 부위별로는 과육(7.6~17.7%)이나 과심(29.1~38.2%)보다 과피(29.7~57.7%)에서 더 높은 소거능을 보였다. 아질산소거능은 추황배와 한아름이 18.0, 17.9%로 가장 높았으며, 부위별로는 과피(21.0~49.8%)>과심(11.8~16.2%)>과육(7.8~9.7%)의 순으로 높았으며, 특히 과피의 항산화활성이 우수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performed to confirm physiological activities according to parts of new pear cultivars (Gamcheonbae, Manpungbae, Chuwhangbae, Hanareum) and Niitaka pear. The total polyphenol compound contents of pear peel, flesh and core were 178~235, 95~113, 177~229 mg/100 g as tannic acid equivalent, respectively.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contents by cultivars, Chuwhangbae and Hanareum cultivars showed high contents. The total flavonoid contents of the pear peel, flesh and core were 29.2~40.2, 24.3~34.3, 26.9~38.8 mg/100 g, respectively and those of Chuwhangbae and Gamcheonbae cultivars showed comparatively high values. The electron-donating ability was high in Chuwhangbae, Gamcheonbae and in the pear peel (29.7~57.7%), core (29.1~38.2%), flesh (7.6~17.7%), in that order. The nitrate scavenging activity was highest in that pear peel (21.0~49.8%), followed by the core (11.8~16.2%) and flesh (7.8~9.7%), but there was little difference by cultiv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