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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서 유통되는 버섯류의 유해중금속 함량 조사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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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역에서 유통되는 버섯류의 유해중금속 함량 조사에 관한 연구
저자명
차현아,강순화,최수빈,김형국,강성태,Cha. Hyun-A,Kang. Soon-Hwa,Choe. Su-Bin,Kim. Hyung-Kook,Kang. Sung-Tae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46권 3호|pp.283-287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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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내에 유통 중인 버섯류의 유해중금속 함량을 조사하여 식품공전에 새로 신설된 납과 카드뮴의 함량을 파악하고, 재배환경과 환경오염에서 유래할 수 있는 유해중금속인 비소, 크롬, 니켈, 수은의 함량을 조사하였다. 서울시 소재 마트 및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버섯류 5품목 150건을 시료로 습식분해법 중 microwave법을 이용하였으며, 납, 카드뮴, 비소, 크롬, 니켈은 ICP-M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조사결과 버섯류의 평균함량(최소-최대함량, ${mu}g/kg$)은 Pb 7.8 (1.9-30.0), Cd 45.3 (0.7-292.4), As 54.6 (2.4-229.3), Cr 42.6 (8.4-334.3), Ni 22.4 (ND-180.4), Hg 8.9 (2.0-25.0)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기존 연구결과들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한 품목의 주간섭취량을 FAO/WHO에서 안전성 평가를 위해 설정한 PTWI와 비교한 결과 그 수준이 매우 낮아 서울시에서 유통되는 버섯류로부터 섭취하는 유해중금속의 양은 안전한 수준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결과는 2013년 8월에 새롭게 신설되어 모니터링 자료가 필요한 납과 카드뮴에 대한 자료와 더불어, 아직 세부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지만 관리가 필요한 비소, 크롬, 니켈, 수은의 중금속 기준을 설정하는데 있어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determined the hazardous heavy metal content of mushrooms from markets in Seoul, Korea. One hundred and fifty mushroom samples were digested by the microwave method then the hazardous heavy metal (Pb, Cd, As, Cr, Ni and Hg) content was determined by the inductively coupled plasma-mass spectrometry (ICP-MS) and mercury analyzer. The average values of heavy metals in the samples were as follows: (mean [minimum-maximum], ${mu}g/kg$); Pb 7.8 (1.9-30.0), Cd 45.3 (0.7-292.4), As 54.6 (24.2-229.3), Cr 42.6 (8.4-334.3), Ni 22.4 (up to 180.4), and Hg 8.9 (2.0-25.0). The contents of hazardous heavy metal in mushrooms were lower than those reported previously and also lower than the Provisional Tolerable Weekly Intake (PTWI) limit prescribed by the FAO/WHO. Thus, it could be suggested that the hazardous heavy metals levels in the mushrooms of retail market were adequately safe for consum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