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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공정에 따른 타타리 메밀의 항산화 활성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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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볶음 공정에 따른 타타리 메밀의 항산화 활성 측정
저자명
이명혜,조진호,김종찬,김범근,Lee. Myung-Hye,Cho. Jin-Ho,Kim. Jong-Chan,Kim. Bum-Keun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46권 3호|pp.390-393 (4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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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타타리 메밀의 볶음 온도 및 볶음 시간에 따른 색도변화를 살펴보고, 이들의 물 추출물에 대한 총 페놀성 화합물 함량, 전자공여능을 측정하였다. 총 페놀성 화합물 함량 측정결과, 볶음 처리를 하지 않은 타타리 메밀에 비하여 10분 처리구의 경우 $225^{circ}C$와 $250^{circ}C$에서는 총 페놀성 화합물 함량이 유의적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전자공여능 측정 결과 $175^{circ}C$와 $200^{circ}C$의 경우 볶음시간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낸 반면, $225^{circ}C$와 $250^{circ}C$의 경우 볶음시간이 길어질수록 전자공여능 값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색도 측정 결과, 볶음 처리를 하지 않은 타타리 메밀의 L값과 비교하여 $200^{circ}C$와 $250^{circ}C$에서 10분동안 볶음 처리를 한 경우 탄화되어 크게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타타리 메밀을 이용한 가공제품의 품질 고급화를 위하여 최적의 볶음 조건 설정은 매우 중요한 연구라고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effects of roasting temperature and time on the antioxidant activities of tartary buckwheat were investigated. Compared to raw seeds (2.05 mg TAE/g), seeds roasted at $175^{circ}C$ for 5 m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total polyphenol content (p<0.05), while those roasted at $250^{circ}C$ for 10 min showed significantly lower total polyphenol content (2.77 and 2.56 mg TAE/g, respectively). The electron-donating abilities of tartary buckwheat seeds increased with an increase in the roasting time at lower temperatures (p<0.05). However, seeds roasted at a higher temperatures ($250^{circ}C$) for 10 min showed significantly lower electron-donating abilities (p<0.05). Seeds roasted at $175^{circ}C$ showed adequate L values, regardless of the roasting time. In contrast, seeds roasted for 10 min at $250^{circ}C$, showed markedly lower L values.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roasting temperature and time must be controlled to produce high-quality tartary buckwheat produ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