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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분포모델을 활용한 사료작물 이탈리안 라이그라스(Lolium multiflorum L.)의 재배적지 변동예측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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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분포모델을 활용한 사료작물 이탈리안 라이그라스(Lolium multiflorum L.)의 재배적지 변동예측연구
저자명
김현애,현신우,김광수,Kim. Hyunae,Hyun. Shinwoo,Kim. Kwang Soo
간행물명
한국농림기상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16권 2호|pp.103-113 (11 pages)
발행정보
한국농림기상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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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우리나라에서의 사료작물 생산면적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미래의 기후조건에서 최적 재배 가능 지역을 중심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같은 사료작물의 생산체계를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한반도를 대상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재배 가능지역을 파악하는 것이 미래를 대비한 정책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후자료를 기반으로 작물의 재배적합도를 예측하는 EcoCrop 모델을 사용하여 현재(1950~2000), 2020년대(2010~2039), 2050년대(2040~2069), 2080년대(2070~2099)의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재배 가능지역을 분석하였다. 또한, 전구 기후모델인 CCCMA, CSIRO, UKMO-HadCM3, UKMO-HadGEM1, 그리고 NCAR 모델 등으로부터 얻어진 규모축소 기후자료를 활용한 앙상블 예측기법을 재배적합도 예측에 적용하여 미래 기후변화 조건에서의 불확실도를 낮추는 것을 시도하였다. 2050년대까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재배적합도는 남한과 북한 모두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예를 들어, 현재 기후조건에서 충청북도와 강원도에서 평균적인 재배적합도가 76.75와 44.77으로 낮게 예측되었지만 2020년대에 각각 16.2% 및 46.1% 증가하여 2080년대에는 모든 행정구역에서 평균적인 재배적합도가 90이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었다. 반면, 2080년대에 16개의 시 도 중 11개의 지역에서 재배적합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북한의 경우 현재 기후조건에서 평균적인 재배적합도는 28.40으로 평균적인 재배적합도가 낮았다. 그러나 기후변화가 진행되면서 재배적합도가 크게 증가하여 2080년대에는 14개 행정구역 중 10곳에서 평균적인 재배적합도가 80 이상일 것으로 예측되었다. 특히 나선, 신의주 및 개성 인근 지역의 재배적합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이를 중심으로 수출을 위한 사료 생산단지 및 축산단지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현재, 내한성 향상을 중심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새로운 품종들이 개발 및 보급되고 있어 이러한 신품종을 대상으로 한 이모작 가능지를 구분하기 위해 품종별로 최적화된 모수를 활용한 재배적합도 예측지도를 작성연구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기타언어초록

Under climate change, it is likely that the suitable area for forage crop cultivation would change in Korea. The potential cultivation areas for italian ryegrass (Lolium multiflorum L.), which has been considered one of an important forage crop in Korea, were identified using the EcoCrop model. To minimize the uncertainty associated with future projection under climate change, an ensemble approach was attempted using five climate change scenarios as inputs to the EcoCrop model. Our results indicated that most districts had relatively high suitability, e.g., >80, for italian ryegrass in South Korea. Still, suitability of the crop was considerably low in mountainous areas because it was assumed that a given variety of italian ryegrass had limited cold tolerance. It was predicted that suitability of italian ryegrass would increase until 2050s but decrease in 2080s in a relatively large number of regions due to high temperature. In North Korea, suitability of italian ryegrass was considerably low, e.g., 28 on average. Under climate change, however, it was projected that suitability of italian ryegrass would increase until 2080s. For example, suitability of italian ryegrass was more than 80 in 10 districts out of 14 by 2080s. Because cold tolerance of italian ryegrass varieties has been improved, it would be preferable to optimize parameters of the EcoCrop model for those varieties. In addition, it would be possible to grow italian ryegrass as the second crop following rice in Korea in the future. Thus, it merits further study to identify suitable areas for italian ryegrass cultivation after rice using new varieties of italian ryegr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