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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의 토지피복에 따른 열쾌적성평가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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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지역의 토지피복에 따른 열쾌적성평가도 구축
저자명
강동현,최철현,정성관,Kang. Dong-Hyun,Choi. Chul-Hyun,Jung. Sung-Gwan
간행물명
한국지리정보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17권 2호|pp.136-155 (20 pages)
발행정보
한국지리정보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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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다양한 기상자료와 공간분석기법을 통해 영남지역의 열쾌적성평가도를 구축하여 우선적인 열환경 개선 정책이 추진되어야 하는 지역을 도출하였으며, 토지피복 현황과의 비교를 통해 향후 지역적 범위의 도시 녹지계획 수립에 활용하여 쾌적한 야외활동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기상청의 RCP시나리오자료와 GIS공간분석기법을 통해 열쾌적성 지수인 PET를 산출한 결과, 대구광역시(33.65)가 여름철 열적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봉화군(28.44)은 PET값이 낮게 나타나 타 지역에 비해 여름철 열적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지역별 특성에 따라 영남지역을 광역시, 대도시, 도 농촌형, 농촌형으로 구분하여 산출된 PET값을 비교해 본 결과, 창녕군, 함안군, 고령군 등은 농촌형 지역임에 불구하고 PET값이 높게 나타났는데, 타 농촌지역에 비해 녹지면적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음으로 산출된 PET값에 따라 군집분석을 통해 영남지역을 분류한 결과 열쾌적성이 높은 등급일수록 시설지역 면적율은 낮고, 녹지지역 면적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구축된 열쾌적성 평가도는 영남지역의 열쾌적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 가능한 도시계획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hermal comfort in Yeongnam area using climatic data and GIS data in order to determine regions necessary to improve thermal environment policies. The results of the calculated PET show that Daegu city is high and Bonghwa-gun is low compared to other regions. PET was compared with the typical classification according to regional characteristics. As a result, PET value of rural areas such as Changnyeong-gun, Haman-gun and Goryeong-gun was high but Green space was too low compared to other rural areas. Yeongnam area was classified according to the value of PET using cluster analysis. As a result, more low grade areas show that green space ratio was low and facility area was high. It is determined that there is a relationship between thermal comfort and land cover. The thermal comfort evaluation map in Yeongnam area will be useful for urban planning in order to establish a sustainable city in climate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