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역별 굴 패각의 특성비교
- ㆍ 저자명
- 강주현,이승우,조상만,Kang. Ju-Hyun,Lee. Seung Woo,Cho. Sang-Man
- ㆍ 간행물명
- 한국패류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30권 2호|pp.165-168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패류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굴 패각은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기능 외에도 잠재적 성장범위를 의미하므로 패각모니터링은 굴 성장을 위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를 위해 우리는 서로 다른 3해역 (완도, 한산거제만, 북만) 으로부터 채집한 패각의 성분분석을 통해 양식장 환경모니터링 도구로써의 활용가능성을 살펴보았다. 완도해역에서 채집된 굴 패각은 높은 열분해온도로 비교적 안정된 나노구조체 형상을 지닌 것으로 판단되고, 이는 상대적으로 진주층이 두터울 경우의 특징이다. 또한 패각중 성분분석결과 황의 함량이 낮고 납이 검출되지 않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굴양식환경을 나타내고 있다.
Shell of oyster has a function of shelter from predator as well as growth potential. We investigated th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of oyster shells from three difference oyster farms. The shells from Wando waters characterized high stability of nanostructure, ticker nacreous layer, high thermal decomposition temperature and low content of sulphur as well. These results represent that Wando coast is pristine water for oyster fa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