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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고등학생의 카페인 함유 음료 섭취 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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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내 고등학생의 카페인 함유 음료 섭취 실태 조사
저자명
도영숙,강석호,김한택,윤미혜,최정분,Do. Young-Sook,Kang. Suk-Ho,Kim. Han-Teak,Yoon. Mi-Hye,Choi. Jeong-Bun
간행물명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29권 2호|pp.105-116 (12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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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경기도내 고등학생의 카페인 함유 음료 섭취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886명을 대상으로 2013년 5월부터 6월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자의 97%가 카페인 함유 음료를 섭취한 경험이 있었고, 콜라 등 탄산음료(90.0%), 가공유(초코, 커피)와 코코아(79.0%), 커피(63.0), 다류(녹차, 홍차) (52.1%), 에너지음료(16.4%), 자양강장음료(15.5%)순으로 나타나 음료의 선호도 순위와 일치하였다. 고등학생의 음료를 통한 카페인 섭취량은 41.53 mg/day였고, 최대 일일섭취권고량(2.5 mg/kg)에 대한 실제섭취량은 평균 29.2%로 나타났다. 카페인 섭취량 중 커피(51.5%)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고, 탄산음료(19.6%), 가공유 코코아(11.5%), 다류(11.4%), 에너지음료(5.0%), 자양강장음료(1.1%)순으로 나타났다. 카페인 섭취량은 스트레스가 심한 그룹, 일일 2회이상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3시간 초과하는 그룹에서 높게 나타났다. 카페인 함유 음료 섭취 후 증상과 카페인 섭취량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심장 두근거림과 불면증, 빈뇨를 경험한 그룹은 카페인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Surveys on the consumption of caffeinated beverages by high school students (n=886) were performed. Of the students, 97.0% consumed a variety of caffeinated beverages, including carbonated drinks (90.0%), processed milk and cocoa (79.0%), coffee (63.0), teas (52.1), energy drinks (16.4%) and nourishment drinks (15.5%). The frequency of intake per student was 8.2 times per week. Caffeine intake through the caffeinated beverages was 41.53 mg/day, which was accounted for by coffee (51.5%), carbonated drinks (19.6%), processed milk and cocoa (11.5%), teas (11.4%), energy drinks (5.0%) and nourishment drinks (1.1%).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tress, those who consumed snacks twice a day, and those who used a computer (or smart phone) for more than 3 hours per day showed significantly higher caffeine intake. The groups with high caffeine intake experienced heart palpitations, insomnia and pollakiuria. Students indicated that they consumed the caffeinated beverages for the taste (57.9%), waking up (18.0%), thirst (13.2%), etc. (10.9%). They tended to consume drinks with a high content of caffeine to sleep less. In addition, they rarely checked the label, and showed a lack of awareness of the caffeine contents in the beverages, which calls for 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