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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KODOS-90 지역 심해저 퇴적물의 고지자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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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태평양 KODOS-90 지역 심해저 퇴적물의 고지자기 연구
저자명
도성재,박찬호
간행물명
바다 : 한국해양학회지
권/호정보
1996년|1권 1호|pp.1-12 (12 pages)
발행정보
한국해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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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북태평양의 KODOS-90 지역에서 채취한 4-6 m 길이의 중력 코아 3개를 대상으로 자기층서 확립 및 코아들 간의 상호대비를 위하여 고지자기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된 퇴적물은 자기적으로 안정된 잔류자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들의 자기극성(Polarity)변화는 지자기층서표(Geomagnetic Polarity Time Scale) 의 플라이오-플라이스 토세(Plio-Pleistocene) 기간과 대비된다. 중력 코아 26의 대자율은 285 cm 지점에서 급격한 변화를 보여 주어, 이 지점에 비교적 오랜기간 의 결층(Hiatus)이 존재함을 지시한다. 각 코아의 자극변화에 의한 평균 퇴적속도 는 중력 코아 20에서 0.09 cm/1000yr 이며, 중력 코아 08과 중력 코아 26은 중력 코아 20에 비하여 각각 약 2.7배와 1.4배의 상대적으로 높은 퇴적율을 보여준다.

기타언어초록

A paleomagnetic study was carried out on three gravity cores recovered from the KODOS-90 area in the North Pacific to obtain a magnetostratigraphic information and to correlate the magnetic records between cores. The sediments bear a stable remanent magnetization and the polarity sequence of the three cores can be correlated with the gomagnetic polarity time scale for the Plio-Pleistocene. The abrupt change in the magnetic susceptibility profile at 285 cm depth of the gravity core 26 indicates the presence of a major hiatus. The average sedimentation rates of the gravity cores 08 and 26 are about 2.7 and 1.4 times higher than that of the gravity core 20 (0.09 cm/100yr), respect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