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국선열·호국영령 등 국가유공자를 통한 국민 대통합 방안 - 독립유공자 행적의 상징과 통합키워드를 중심으로 -
- ㆍ 저자명
- 심옥주
- ㆍ 간행물명
- 한국보훈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5년|(통권16호)|pp.1-18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보훈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64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광복 70주년에 즈음하여 돌아보면, 우리민족의 근현대사는 역동적인 시기였다. 일제 강점기 민족탄압과 저항, 독립운동이 광복으로 결실을 맺은 지 얼마 후 동족 간의 대립 과 전쟁으로 남북은 분단이 되었다. 급변했던 역사 속에 우리 민족은 불굴의 투지를 발 휘하며 경제발전을 일구었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아직도 민 족의 숙원인 ‘통일(統一)’의 과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숙원이자 시 대적 과제로 남은 ‘통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가? 통일을 논하기 전에 먼저, 통일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 속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등 국가유공자의 행적에 함축된 의 미와 그 배경을 통찰하는 것부터 주목할 필요가 있다.
I. 들어가며 II. 국가유공자에 대한 상징적 인식 III. 독립유공자 행적에 내제된 상징텍스트 IV. 국민 대통합을 위한 보훈상징성 활용방안 Ⅳ. 결 론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