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안의 민족주의 정서 고양과 양안관계
- ㆍ 저자명
- 이광수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7년|53권 (통권53호)|pp.169-197 (2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9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오늘날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국경의 경계를 뛰어넘는 초국가적 이동과 교류 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민족’을 뛰어넘는 탈민족주의, 세계주의 흐름을 강조 하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한 국가내부나 국가간 관계에 있어서 혈연, 언어, 관습,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의 공동체주의로서의 민족주의 풍조가 집단 내 부의 단결의식을 고양시켜, 외부세력에 대항하는 배타주의 경향을 갖도록 하는 요 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中國大陸和台灣,一方面以增強內部的民族主義意識,提高內部成員的自尊感 和團結心,另一方面它表現出對於對方的攻擊或排除。 兩岸都是個別通過“中國民族主義”和“台灣民族主義”觀點來強調民族內部的同 質性,它旨在積極應對對方的政治意圖。 中國是通過中國民族主義把台灣引入了“一個中國”範圍內,台灣是通過台灣民 族主義來強調“台灣主體”, 從中國想脫離。 其結果是,目前的民族主義發展趨勢來看,沒有可能將加強通過對話與交流合 作,反而兩岸之間,加劇日益緊張和對抗狀態,更導致強調文化的異質性和體制 的相差和距離。
Ⅰ. 서론 Ⅱ. 양안 민족주의 정서의 고양요인 Ⅲ. 양안 민족주의 정서의 특징 Ⅳ. 양안관계에 미치는 영향 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