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이트의 카우치와 문학치료
- Freud‘s Couch and Literary Therapy
- ㆍ 저자명
- 이근배
- ㆍ 간행물명
- 대한문학치료연구
- ㆍ 권/호정보
- 2017년|7권 1호(통권7호)|pp.1-8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문학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본 연구에서는 상담 장면에서 부딪치는 첫 물음을 탐색하고 프로이트의 작업에서 그 해결책을 다루어 보았다. 내담자가 말하도록 하고 계속 말을 이어가도록 하고 내면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첫 과제가 된다. 프로이트는 그 해결책으로 “카우치에서의 자유연상”을 고안하였다. 내담자의 표현을 바 탕으로 상담자는 상담 작업(분석과 해석)에 들어가게 된다. 프로이트의 카우치는 매체별 하위영역 미술, 음악, 문학, 독서, 동작, 무용 등으로 대체 될 수 있다.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first question in counseling session and it’s solution. The first question in counseling session is the client to talk about one’s inner. Freud’s solution is “free association on couch”. The next step is counseling work(analysis and interpretation). Freud’s couch is alternated with Literary, Music, Art, Dance, or Movement.
Ⅰ. 서론 II. 본론 III.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