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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대와 30대의 여가소비특성에 관한 연구: 여가욕구, 진지한 여가태도, 여가활동유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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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20대와 30대의 여가소비특성에 관한 연구: 여가욕구, 진지한 여가태도, 여가활동유형을 중심으로
  • Leisure needs, Serious Leisure attitudes, and Types of Leisure Activities among Korean Adults of twenties or thirties
저자명
한재민,최혜경
간행물명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권/호정보
2015년|5권 2호(통권10호)|pp.377-385 (9 pages)
발행정보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4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20, 30대를 대상으로 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가활동을 알아보고, 이들 의 여가욕구와 진지한 여가태도에 따라 여가활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결 과는 한국의 20대와 30대의 여가소비에 있어서 여가욕구, 진지한 여가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가 활동 간에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본 연구의 응답자들은 여가욕구에 따라 실리지향형, 성취 과시형, 분리추구형의 세 집단으로 분류되며 진지한 여가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가활동에서 집단 간에 차이를 보였다. 실리지향형의 사람들은 여가활동을 통해 심리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태도가 높으 며, 자신의 흥미의 충족이나 정서적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여가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 다. 성취과시형의 사람들은 동질감, 심리적보상, 발전노력 등 진지한 여가태도가 가장 높고 스포츠 및 예능 활동을 중요한 여가로 여기는 비율이 가장 높다. 분리추구형의 사람들은 여가태도에서 가장 진 지성이 낮으며, 기분전환을 위한 여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leisure needs, serious leisure attitudes, and leisure activities among Korean young adults in their twenties or thirties. The study shows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ree leisure needs groups were identified: practical interest group, achievement oriented group, and segregation seeking group. These leisure needs groups differ in the degree of serious leisure attitudes in terms of sense of belonging, psychological fulfillment, and development efforts. There also were group differences in the types of leisure activities respondents perceived to be the most significant.

목차

1. 서론
2. 연구 방법
3. 연구 결과 및 해석
4.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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