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幕府 巡檢使報告書에 보이는 對馬人들의 조선 인식
- ㆍ 저자명
- 김강일
- ㆍ 간행물명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6년|pp.69-73 (5 pages)
- ㆍ 발행정보
- 동국역사문화연구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75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순검사(巡檢使)는 에도시대(江戶時代) 때 전국 각지의 다이묘(大名)와 하타모토(旗 本)의 영지(領地)를 감찰하기 위하여 막부에서 파견한 감찰단을 말한다1). 에도막부는 근세 초기에는 巡檢使를 자주 파견했지만, 근세 중기 이후부터는 장군이 교체될 때 파견하는 정례행사로 정착했다. 순검사의 파견은 도쿠가와 쇼군(德川將軍)의 통치권이 전국에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1. 에도막부의 순검사 2. 사료 소개 3. 사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