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또 연극에 있어서 치유의 가능성
- ㆍ 저자명
- 채승훈
- ㆍ 간행물명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3년|5권 (통권5호)|pp.1-3 (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05MB)
- ㆍ 주제분야
- 예체능
앙또냉 아르또의 장막극 <첸치 일가>의 1막에서 주인공 첸치 백작은 가족들을 향해 그가 앞으로 자행할 악행들을 미리 공언한다. “...... 그리고 내게 가장 방해가 되는 자들이 내 가족이라는 이 증오심의 이유도 설명해 줄 수 있을 테고, 난 내 자신을 믿어. 난 자연의 알 수 없는 어떤 힘이야. 나에게는 생도, 죽음도, 신도 없어. 근친상간, 후회, 범죄도 의미 없고. 난 나의 법에 두려움 없이 복종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