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商鞅의 法治와 農戰의 관계 연구
- ㆍ 저자명
- 조원일,김태완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7년|56권 (통권56호)|pp.233-250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농전農戰1)사상 혹은 농전이론은 역대로 상앙商鞅의 변법사상을 연구해온 학 자들의 주목했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상앙은 일단 군주가 농전이론을 현실 정치에 철저하게 실시하게 되면 그 국가는 백성들의 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게 되어 그들이 농업과 전쟁에 전념하게 만듦으로써 결국에는 부국강병이라고 하는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本文以法治思想爲中心, 討論商鞅之法治與農戰思想內容之結構與開展。首先 說明農先於戰且重於戰之理由及農與法治之關係, 論述之重點在於商鞅以何種方 法來使人民從事農、戰二事, 並兼述農戰理論在國君治理國家時之重要性。依商 鞅所秉之自利人性觀爲基, 以賞賜爵、祿之法來鼓勵人民, 並且明訂僅可由農、 戰之事功方可獲得爵、祿, 則人民必然會樂於農事耕作之苦與甘於外出征戰之 險。 論者以爲此恰足以說明商鞅之立論乃以法治爲最終之手段, 農戰可視爲法治之 表, 而法治則爲農戰之裏, 農戰固爲商鞅富國强兵之最終目的的實際施爲, 然法治 必先於農戰, 且重於農戰、指導農戰。這是法治與農戰間之關聯所在。
Ⅰ. 序言 Ⅱ. 농업우선 정책과 법치의 관계 Ⅲ. 전쟁과 작록의 관계 Ⅳ. 법치와 농전의 결합 Ⅴ. 結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