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안지역 청동기시대 취락의 분포정형
- ㆍ 저자명
- 박영구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6년|74권 (통권39호)|pp.1-25 (2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1.2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본 발표에서는 동해안지역 청동기시대 취락의 분포정형을 검토하기 위해서 상위개념인 '지역 '을 상위지역, 중위지역, 하위지역으로 구분하고, 본고의 중점 연구대상지역인 영동지역과 남 부동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양 지역의 현재의 하천 유역을 '지구'로 분류하여, 단위취락의 분포 정형을 살펴보았다. 지역(영역, 권역)의 개념은 문화적 유사성을 지닌 동시기의 집단이 점유한 지역을 의미한다. 주어진 지역 내의 일정한 환경조건 하에서 인간집단은 그 종족적 차이와는 상관없이 환경에의 적응과정에서 일련의 공통적인 반응을 하므로 주어진 지역 내에서는 집단의 기술적 기초뿐만 아니라 집단의 사회적 조직상과 세계관, 우주관도 유사한 특질을 보여 주는 경향이 있다(이선 복 1998). '지구'는 하천유역의 자연지리적인 개념으로 설명되는데, 동해안지역은 대부분 태백산맥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하천유역의 인접한 구릉에서 단위취락이 조성된다. 한편 영동지역은 석호인 호수 주변, 남부동해안지역은 구룡포․감포․산하해안의 단구면에도 취락이 조성되어 '지구'의 분류 범주에 포함하였다.
Ⅰ. 서언 Ⅱ. 취락의 분포정형 1. 취락의 입지 2. 취락의 분포양상 1) 영동지역 2) 남부동해안지역 3. 지역. 지구별 취락의 분포정형 Ⅲ.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