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江陵大都護府官衙
- ㆍ 저자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6년|74권 (통권39호)|pp.85-86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3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강릉은 충렬왕 14년 강릉부로 편제된 이래 공양왕 원년 대도호부로 승격되었으며, 이러한 개 편 작업이 신왕조의 개창을 위한 성격을 띠는 것이었으므로 그대로 조선조에 이어졌으며, 대 도호부로서 읍격은 그 승강이 없지는 않았지만 한말까지 이어진다. 강릉대도호부의 모든 관부 는 읍성 안에 배치되었다. 관아는 내아와 외아로 구분되며, 내아에는 내아(內衙) 17칸, 익랑 (翼廊) 16칸, 행랑(行廊) 17칸으로 구성되었으며, 외아에는 외아16칸, 별당 8칸, 전랑(前廊) 20 칸, 공수(公須) 10칸, 관청(官廳) 33칸의 규모를 갖추었다. 다음으로 객사(客舍)가 있으며, 그 정청(正廳)의 명칭이 임영관(臨瀛館)으로 9칸 규모이며, 동대청(東大廳)이 13칸, 서헌(西軒)이 6칸, 중대청(中大廳)이 12칸, 낭청방(郞廳房)이 6칸, 월랑(月廊)이 31칸, 삼문(三門)이 6칸의 규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