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박물관의 교류 - 교류전 <동궐>을 중심으로 -
- ㆍ 저자명
- 배성환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3년|68권 (통권34호)|pp.49-61 (1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3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박물관의 기본적인 업무 영역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먼저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 관리의 유물관리영역이 있다. 이러한 유물관리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을 연구하여 소개하는 전시영역이 두 번째이며, 마지막으로 유물관리와 전시를 활용하여 가장 대중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다양하게 접촉할 수 있는 교육영 역이 있다. 박물관은 태동부터가 수장과 전시가 주요 업무였고 교육은 비교적 근래에 생겨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교육영역이 중요한 업무로 크게 부각되고 있지만, 유물관리와 전시는 박물관의 역량을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지표 역할을 할 정도로 중요한 업무임에는 변함이 없다. 특히 전시는 대외적으로 박물관을 알리는 가장 주요한 수단이기에 박물관은 곧 전시라는 수식은 과거나 현재나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Ⅰ. 머리말 Ⅱ. 교류전의 기획 Ⅲ. 교류전의 진행 과정 Ⅳ. 교류전의 성과 Ⅴ.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