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오등동유적 발굴조사 개보 -제주시 지방하천 수해복구 예정구역내 유적-
- ㆍ 저자명
- 방문배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65권 (통권31호)|pp.45-55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2.98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제주시에서는 2007년에 발생한 태풍‘나리’의 피해로 인해 많은 인적, 물적 피해를 보게 된다. 이에 제주 산간지대에서 발원하여 제주시를 관통하는 4개 하천의 요처에 저류지 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한 지표조사(제주문화예술재단, 2008) 결과 병문천 제2·3·4저 류지와 한천 제2저류지에서 신석기시대에 해당하는 유물이 확인되어 시굴조사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오등동유적은 상기한 4개의 지점 중 병문천 제4저류지에서 발굴조사 된 신석기 시대유적에 해당한다.
Ⅰ. 머리말 Ⅱ. 유적의 입지 Ⅲ. 조사내용 Ⅳ. 조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