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대박 18·19대 회장시절의 회고
- ㆍ 저자명
- 이융조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65권 (통권31호)|pp.73-82 (1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3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필자가 한국대학박물관협회에 회장으로 피선된 것은 대구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된 44회 총 회 (95. 10. 27)에서였다. 전날, 부산대 박물관장이며 협회 회장이었던 정징원 교수(현 부산대 학교 명예교수)로부터“내일 총회에 참석하겠지요?”라는 내용이 전부였다. 총회의 임원 개선에서 바로 회장후보로 본인이름이 거명되고, 일사천리로 박수가 이어져 본인은 아무런 마음준비와 설명도 없이 회장이 되어버린 셈이었다1). 그리하여 18대 (96. 1~97. 12)와 19대 (98. 1~99. 2. 28)까지 임기내의 일들을「휘보」『( 고문 화』)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한국대학박물관 협회 50년사」자료로써 남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