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고학으로 본 새만금해역
- ㆍ 저자명
- 곽장근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0년|63권 (통권29호)|pp.7-28 (2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1.2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호남평야의 심장부인 김제․만경평야를 달리 ‘금만평야’라고 부르는데, ‘새만금’은 ‘금만’이라는 말을 ‘만금’으로 바꾼 것이다. 그리고 새롭다는 뜻의 ‘새’를 덧붙여 만든 신조어이다. 오래 전부터 기름진 땅으로 유명한 만경․김제평야와 같은 옥토를 새로 이 일구어 내겠다는 의미가 그 속에 담겨있다.1) 전북의 최대 화두인 새만금사업은, 전북 군산시 비응도에서 야미도와 신시도를 거쳐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까지 총 33km로 방조 제를 쌓아 갯벌과 바다를 땅으로 전환하는 간척사업을 말한다. 이곳에 경제와 산업, 국제 업무, 관광․레저 기능을 갖춘 동북아 경제중심지이자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건 설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Ⅰ. 머리말 Ⅱ. 가야포와 내륙 교통로의 조직망 Ⅲ. 『고려도경』의 서긍항로와 군산도 Ⅳ. 군산도의 왕릉과 고려왕릉의 특징 Ⅴ.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