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수중발굴을 통해서 본 동북아시아의 교류
- ㆍ 저자명
- 진호신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0년|63권 (통권29호)|pp.51-61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7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1976년 신안선 발굴 이후 우리나라에 수중고고학이 도입 된지 30년이 흘렀다. 서해안 지역은 갯벌이 발달하여 침몰선이 수중에 잘 보존 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주었다. 70년대 이후 서해, 동해, 남해에서 접수된 수중문화재 신고건수 239건 이었고 서해안에 서 신고된 건수가 60%를 넘는다. 이는 서해안에 갯벌이 발달되어 유물이 잘 보존되어진 이유도 있겠으나 역대 왕조의 수도인 한성, 개경 등이 서해상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국 제교류의 무대가 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발견 신고 되거나 출토되는 유물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할 수 있다.
1. 서언 2. 역사시대의 한ㆍ중ㆍ일 해상항로 3. 서해안 수중발굴의 경험 4. 서해안 수중발굴과 동북아시아의 교류 5. 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