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楚辭 ≪九歌·東皇太一≫의 神格과 巫儀 考察
- ㆍ 저자명
- 尹順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9호(통권9호)|pp.15-42 (2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楚辭 ≪九歌≫ 11편 <東皇太一>·<雲中君>·<湘君>·<湘夫人>·<大司命>·<少司命>·<東君>·<河伯>·<山鬼>·<國殤>·<禮魂>은 각 詩篇의 제목일 뿐 아니라, 각 편에서 서술하고 있는 祭祀儀式의 對象神의 이름이기도 하다. 歷代 楚辭學者들은 그 神名에 따라, 또는 詩의 內容에 의거하여 각기 그 神格들을 정하였는데, 약간의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대체로 최초의 楚辭注家인 王逸의 說을 따르고 있어 그 說이 大同小異하다. 필자는 이전의 논문에서 王逸의 說을 토대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종합 고찰하여 各神의 神格을 다음과 같이 정한 바 있다.
‘東皇’是太陽崇拜之産品. 太陽崇拜是原始民族共通的最基本的信仰. 因爲太陽是生命的源泉, 尤其是在農業方面, 太陽關係着五穀生長, 結果關係着人類的生存. 因此, 原始初民以爲太陽神是自然神中最偉大的·最美麗的·最光輝的大神. 所以最尊貴·最崇高之‘上皇’, 又稱之爲‘東皇’. 自然崇拜發展爲圖騰崇拜, 圖騰崇拜以後的宗敎形態是祖先崇拜. 所以祖先神通常與自然神和圖騰神疊合, 而成爲氏族或者部落的守護神. 楚民族的祖先是顓頊高陽氏. ‘高陽’可以說是高高在上的太陽, 也可以說是從最高山上出入的太陽. 因此, 太陽也就成爲楚民族祖先的象徵, 神格化的結果, 爲太陽神.
一. 序 論 二. 東皇太一의 神格 三. <東皇太一>의 巫儀 四. 結 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