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左聯」後期의 路線鬪爭 硏究
- ㆍ 저자명
- 趙大浩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9호(통권9호)|pp.267-286 (2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7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중국에서 左翼作家聯盟(左聯)이 결성되기 전부터 혁명문학에 관한 논쟁이 전개되었다. 이러한 논쟁의 초기 혁명문학론자들은 상당히 대립적이고 선동적이었으나, 혁명문학의 성격 규명에 따라 創造社 同人들과 太陽社 同人들은 상당히 접근되었다. 이들 유파들은 新月派라는 공동적과의 논쟁에서 결속되었고, 그 결과 左聯의 결성을 보게 되었다. 左聯이 결성된 후에도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토론이 전개되었다. 左聯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연합전선을 통한 문학의 군중쟁취와 대중화의 실천적 발전이었기 때문에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서는 다수의 대중확보가 필수적이었다. 1931년 일본이 일으킨 만주사변과, 국민당 정부의 掃共作戰은 左翼文人들에게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그 결과 생존을 위한 文藝大衆化論은 사상투쟁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 이러한 투쟁에서 주요 문제는 문학과 대중과의 연결이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문학은 다수의 것이어야 하고, 계몽적이어야 한다. 그들의 이론은 일면 中共黨 中央의 전략적 운용과 밀접한 관련성을 갖고 발전되어 왔다. 左聯은 결성과정에서부터 중국 공산당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출발하였으며
“左聯”的後期是左翼文藝運動轉變爲新的抗日救亡的文藝運動, 卽一個文藝上的統一戰線運動的時期. 這是一個從統一戰線的破裂到重新組成統一戰線的大轉變. 這場變化中必然會引起左翼文人內部一場新的思想鬪爭----文藝論爭. 此後, 文人愈是爲統一戰線而鬪爭, 愈加要記牢政治和文化的物質的基礎和黨派性. 他們在統一戰線里決不能一刻放鬆了對于別的任何階級的批評. 提唱國防文學的文章中, 分析了中國由半植民地變爲日本帝國主義的完全植民地, 是當前形勢的基本特點, 指出在這種形勢下已經變動了中國社會的階級關係. 絶對多數作家的傾向于民族解放鬪爭, 使作家關係需要重新排列, 需要有一個統一的文學上的口號. 它要號召一切站在民族戰線上的作家, 不問他們所屬的階層, 他們的思想和流派, 都來創造抗敵救國的藝術作品.
1. 序論 2. 政治狀況의 變化 3. 國防文學 路線 4. 大衆文學 路線 5.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