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자 왕도정치의 완성 : 이론과 실제의 관계를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趙源一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1년|11호(통권11호)|pp.81-99 (1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맹자의 정치사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론은 王道政治 이론이다. 맹자의 왕도정치론은 지난 2000여년간 儒家정치사상의 중심이론으로 논의되어져 왔으며 수많은 연구성과를 창출해 냈다. 왕도정치의 내용은 대부분의 학자들이 모두 숙지하고 있는바 본문에서는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논의는 생략하고, 왕도정치의 완성에 있어서 이론과 실천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齊나라의 燕나라 정벌에 대한 사실을 중심으로 논의하겠다. 왕도정치의 완성은 천하를 통일하는 것인데, 천하를 통일하려는 제후는 반드시 먼저 ‘保民’,‘養民’,‘敎民’의 세 정책을 시행해야만 한다. 맹자는 이러한 정책을 시행하여 달성한 제후를 ‘王者’의 자격을 갖춘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한 국가 내에서만 仁政을 실행해서는 왕도정치를 완성할 수 없는 것인데
孟子的王道政治之完成是統一天下, 而要統一天下的諸侯, 必須先推行“保民”․“養民”․“敎民”的三種政策藍圖. 孟子將達成此藍圖的諸侯當作能成爲“王者”的資格. 然而, 僅僅在一國之內實行王政仍無法完成王道政治, 因爲王者必須解放“天下之民”於虐政. 孟子認爲, 解放人民於虐政才是“王道政治完成”的眞正內涵. 本文比較孟子所描述的王道政治完成的理論, 與齊國征伐燕國的始末, 來闡明孟子政治思想中“理論”與“實際”的緊張關係.
一. 머리말 二. 이론의 분석 三. 실제로부터의 관찰 四. 맺음말 一. 머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