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国19世纪的维新思潮 : 从1870年代至清日战前
- ㆍ 저자명
- 李在光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1년|11호(통권11호)|pp.431-441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1860년대 이전까지, 중국의 지식인들은 서양의 과학지식과 생산기술만을 배우려고 하였지 봉건적 생산관계를 개조하려고 안 하였다. 다만 사상적으로나마 약간의 자본주의 성향을 띄고 있었다. 그러나 70년대 이후에는 중국의 先进지식분자들은 자본주의의 생산관계와 立宪君主의 실행까지 요구하였다. 이것은 중국 근대의 사화사상에 있어서 중요한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维新思想은 개인의 고독한 思虑나 외침에 그치지 않고 해가 갈수록 더 확대되어져 갔다. 진보적인 지식인의 숫자는 점점 많아졌을 뿐 아니라 그들은 互相간에 격려하고 의견을 나누며 진보된 저서와 업적물을 적극적으로 출판하였다. 고루한 구사상을 비판하고 변법을 주장함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이들이 薜福成, 郑观应, 王韬, 马建忠, 何启, 康有为 등이다. 본문은 이 시기의 维新思潮발전을 통해서, 중국의 당시 민족중산계급이 상대적으로 너무 幼弱했다는 점과 결국 이러한 과정이 清․日전쟁 후, 대규모로 일어난 爱国救亡运动(戊戌变法과 义和团)의 전제가 된 것을 밝히고자 함이 目的이다.
十九世纪七十年代到清日战前是中国近代革命的低潮时期。 向帝国主义过渡的国际资本主义逐步加强了对中国友邻国家的掠夺, 相继把越南․缅甸․朝鲜变成它们的殖民地和半殖民地, 并且把势力伸入中国的新疆․西藏․云南, 造成边疆地区的严重危机。 同时, 外国侵略者积极采取经济․政治․文化等侵略手段, 逐步在中国建立了半殖民地半封建统治秩序, 形势正如马建忠所说的那样,于是其公使傲昵于京师, 以陵我政府; 其领事强梁于口岸, 以抗我官长; 其大小商贾盘踞于租界, 以剥我工商; 其诸色教士散布于腹地, 以惑我子民。\" 中国已经降低到国际资本主义的附庸地位了, 这不能不使进步知识分子受到莫大刺激。 外国资本主义的商品狂潮不仅冲决了中国的海岸封锁线
一。 前言 二。 时代背景 三。 维新思潮的过程 四。 对维新思潮的检讨(结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