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동북아 ‘중심’ 국가인가? : 현실 중국과 우리 안의 중국에 대하여
- ㆍ 저자명
- 李琮敏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4년|17호(통권17호)|pp.339-362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한반도에 새로운 국제정치적 삶이 열리고 있는가. 노무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 동북아라는 개념이 국가적 비전으로 부상하면서, IMF 이후 우리를 가위눌리게 만들었던 국제화 세계화라는 용어만큼이나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의 미래를 아시아적 차원(동북아이기는 하지만)에서 구상하고 그 구체적인 정책을 입안한 경우는 없었다. 지식계 일부에서 서구의 제국주의적 침략을 받던 근대시기에 동양 3국 연대론이나 90년대 이후 동아시아 담론이 형성
本論文的主題是硏究在現實中國和韓國里的中國之距離的. 這樣的距離是因近代以來形成起來的相互偏見和誤解而産生的. 一般來說, 韓國里有理解中國的幾個視角,卽文化大國的視角,卑下的視角,敵對的視角,大衆文化的視角,新興富强國的視角. 這樣的視角幷不是固定的, 而是隨着歷史的文化的脈絡來形成. 比如說, 近代以前文化大國的視角比較强, 近代以後卑下的視角到現在其影響力很强, 韓國戰爭以後在冷戰時代敵對的視角比較强, 韓中建交以後隨着中國經濟能力成長新興富强國的視角重新生成, 而且, 解放以後因香港,臺灣等中華圈大衆文化影響力大衆文化的視角漸漸形成. 這樣的視角先入見地限制韓國理解中國的方式. 所以, 透明的理解中國的實際情況首先必須反思韓國對中國的誤解和偏見
1. 새로운 국제정치적 삶 2. 동방의 중국적 의미 3. 중국의 정체성 찾기 4. 우리 안의 중국 이미지 5. 자기 중심적 중국 이해 6. 동북아 ‘중심’과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