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淸末 地方自治의 實施背景과 財政 : 上海와 天津事例의 比較
- ㆍ 저자명
- 李浩賢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4년|18호(통권18호)|pp.479-497 (1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9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康有爲는 明夷라는 필명으로 ‘公民自治論’을 발표할 때 “지방자치는 ‘立國의 本’이고 현재 국체의 쇠약은 지방행정의 불량에 기인한다. 그 원인은 관이 민을 대신하여 다스리고 민의 자치를 듣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지방자치 실시를 주장하였다. 분명 국민의 정치적 활동의 해방은 근대화의 중요한 요소이다. 변법시기 민간 의지에 의한 정치적 계몽활동이 일어난 이 후 이것이 전국적인 규모로 조직되고 공인되었던 시기는 20세기 초
19世紀末20世紀初, 地方自治是爲了\'探尋救亡圖存強國富民之路\', 要仿行西方制度. 1909年,清朝頒布了《城鎮鄉地方自治章程》,地方自治得以全面推行,全國共設立了90多個城自治公所. 其中以上海、天津兩個地域的章程最爲完備,且最具成效,逐爲全國各地模仿的對象. 因此,本文擬通過上海與天津兩地比較來了清末地方自治的性質。 開港以來, 上海是隨著對外貿易經濟發展, 而且報刊活動比較集中的地方之一,當時上海人能接觸各種各樣情報而形成輿論,隨之他們能提高政治意識,甚至會掀起了積極參加地方公事的熱情。天津,雖然都是當時經濟發達的城市,但是傳統的軍事要沖地,且城市的開埠、北洋大臣的設置使城市地位上升,衙門和官員大量增加。因此,天津‘官’的權力顯然更強,政府的控制力更加強化的趨勢。因而在社會輿論形成,兩地有所不同。並且, 在上海,居民和外勢的直接沖突與天津相比不多。不過,租界‘當局’乘機擴張租界,這與當時反帝輿論一起,引起了上海居民的憤慨。尤其是通過四明公所事件,上海紳商認爲,爲了防止租界的擴張意圖,更應關心華界開發。然而,在天津,義和團運動以後,列強設立‘都統衙門’直接控制中國居民。所以,天津不象上海,地區社會本身不能形成積極性的自治氣氛。所以上海會形成以居民爲中心的自治實施背景。然而天津只由接受天津的袁世凱本人主動實施地方自治。 其實, 在實際自治運作中,天津在自治機構研究、准備活動、實施選舉方面上,比上海更周到。不過,財政方面,上海能保持穩定的收入,相反,作爲表裏一致的許可權也處在多方嚴厲監督控制之下,天津縣議事會成了“無財政權力的地方團體”。這引起了使天津自治運作極爲困難。地方自治是各地方照自身情況處理地方公事. 因而在上海,天津內外條件不同的背景下, 兩地産生了不同的結果.
1. 들어가는 말 2. 地政學的 位置와 民間組織 3. 地域社會에서 外勢와 衝突 4. 自治機構의 運營經費 確保 5.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