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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新文化運動期에 있어서 ‘国故整理’의 문제에 관한 검토 : 胡適을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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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新文化運動期에 있어서 ‘国故整理’의 문제에 관한 검토 : 胡適을 中心으로
저자명
金元中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6년|22호(통권22호)|pp.1-14 (14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1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淸代이래 國學은 樸學이란 이름으로 5․4 신문화 운동기 이전까지 주로 실증적 학술 연구 방법으로서 고증학, 훈고학 등 전통적인 治學 방식이었다. 그 당시 일부 문학사의 경우에도, 國學史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양자의 개념 차이가 없었다. 1905년, 15세의 나이였던 胡適은 엄복의 《天然論》을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은 양계초의 글을 읽으면서 자신의 학문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됨을 역설하고 있다. 胡適은 양계초의 《中國學術思想變遷的大勢》라는 책을 읽고 ‘新世界’에 눈을 떴음을 고백하면서 훗날 《中國哲學史》의 씨앗이 싹텄음을 고백하듯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중국학술사상 변천의 대세〉는 나에게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나로 하여금 《四書》《五經》이외에도 중국에 학술사상이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이는 첫 번째로 역사적 안목으로 중국의 옛 학술사상을 정리하는 것이며 첫 번째로 우리들에게 하나의 ‘학술사’의 견해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야심은 내가 나중에 《中國哲學史》를 쓰는 씨앗이 되었

기타언어초록

胡適繼承了淸代樸學傳統, 胡適对中国幾千年国故之价值进行重新再發見 ,特別是墨守乾嘉學風. 而且胡适可以求助于他大力提倡治學方法,他确实也認爲只有整理國故才是國學考证的妥当范围. 他特別注意到了西方的实驗主義和科學精神. 他認識了中西兩種方法之间的互相性, 提出了一套用来整理中国文化古籍的方法體系. 胡適在一定程度上对西方文化观念有所接触和借鉴, 以进化论的眼光和歷史眼光去看待國故问题. 他采取的是科學的立场, 主张一点一滴的进化 , 反对激烈的西歐化. 由此他提出研究问题的時後, 以客觀的态度倡导‘整理国故’.他认为\'国故\'中有价值也有糟柏 ,胡適的觀點就是:‘國學’就是‘國故學’的缩寫.‘國學’硏究這一切過去的歷史文化的學問, 就是‘國故學省称爲‘國學. ‘國故’這個名詞有中立的性質. 所以他講究应该怎样才能以最有效的方法吸收中國傳統文化, 使它能同西方的外來文化相一致协调持續发展.这樣‘整理国故’的運動对于保存和弘扬傳統文化是有決不可没的. 本文卽使將討論的問題限制在‘整理国故’的範圍內,本文也有很多遺漏,如整理國故與他的古典方面硏究業績之關係,‘整理国故’與硏究通俗文學之間的互相關係, 故將這些問題擱置,這也是筆者留下的遺憾. 主題語: 胡適, 整理国故,進化論,中國文化史, 漢學, 科學的方法.文學革命,國學,國故學, 假說, 論證,懷疑精神

목차

 1. 緖論
 2. 國學危機와 ‘整理國故’ 개념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문제  
 3. 科學的 國學의 定立과 ‘整理國故’의 方向性 정립
 4. 漢學的 傳統의 繼承과 ‘整理國故’의 體系化 戰略
 5.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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