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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이후 《蒙古字韻》·《古今韻會擧要》의 韓·中 音韻學的 價値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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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元이후 《蒙古字韻》·《古今韻會擧要》의 韓·中 音韻學的 價値硏究
저자명
王玉枝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6년|22호(통권22호)|pp.1-15 (15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5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異民族이 다스린 元代의 社會環境은 韻書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일으켜, 國家考試功令 또는 文人들이 고집하는 전통운서인 《廣韻》·《韻鏡》 등 中古音系에서 벗어나 現代 普通話와 보통화 전 단계의 漢語語音體系로 다루어진 운서가 출현할 수 있었다. 《蒙古字韻》과 《古今韻會擧要》는 「古今南北의 音」을 두루 살피고, 實際讀音에 대한 審音作業을 한 「不南不北」의 성격을 띤 운서로, 革新的인 語音體系와 獨創的인 編纂方式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近代官話語音體系의 완성을 이룬 結晶體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높은 가치를 지닌다. 특히, 《蒙韻》(이하 《蒙古字韻》의 간칭으로 사용)은 拼音文字인 파스파자(八思巴字)로 漢字의 字音을 나타내고 있으며, 中國韻書 中 유일하게 傳統韻書上의 韻의 개념이 아닌 聲調를 介音·韻腹·韻尾로부터 분리시키고, 介音·韻腹·韻尾를 구별하여 現代語音學의 韻母의 개념을 갖추고 있어, 그 가치는 《韻會》(이하 《古今韻會擧要》의 간칭으로 사용) 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價値란

기타언어초록

《蒙韻》和《韻會》的相當部分現在已進行了不少硏究. 但是, 關於元朝滅亡之后, 這兩部韻書對於後世的影響如何? 韓中兩國對於這兩部韻書又是採取如何的態度? 以及兩國的立場又怎樣不同?等等問題, 還沒有具體而全面地進行硏究. 所以, 本文就針對着這些課題進行了一番全面性的考察, 並表明了本人的看法. 元朝韻書出現着一些劃時代性的語音系統和獨特的編纂方式. 而明朝編纂的《洪武正韻》卻承襲了不少過去的語音成分. 這是因爲明太祖繼位第二年, 就用法令禁止了有關蒙古族的一切, 以唐宋制度作爲模範, 恢復了科擧制度, 且立了儒學. 由此, 在這種復古的情況下, 《洪武正韻》不得不呈現着守舊的成分. 張世祿和董同龢誤認了《洪武正韻》的「壹以中原雅音爲定」這句話, 以爲《洪武正韻》呈現着「北音南化」的語音系統. 据本文的以上考察所知, 明代官話不以北京音爲標準. 並且, 据《洪武正韻》 凡例的”昭武黃公紹之說爲據“也可知《洪武正韻》以黃公紹《古今韻會》的簡約本《古今韻會擧要》爲根據. 關於《蒙古字韻》呢? 元朝亡后, 找不到,一點記錄. 以漢族來說, 《蒙韻》書名和八思巴字譯音, 它本身就成了被漢人破壞的對象, 而自然消失的. 韓國呢? 創製諺文的第二年1444年, 首先, 對中國韻書進行諺解工作的, 並不是明代官話《洪武正韻》, 而是對元朝的《韻會》試圖作了諺解工作, 從這點可知當時《韻會》在韓國流傳使用得非常廣, 非常普及, 並且是一部重要的韻書. key word: 《訓民正音》, 《東國正韻》, 《洪武正韻譯訓》, 《四聲通考》,《四聲通解》,《蒙古韻字》, 《蒙古韻略》, 《古今韻會》, 《古今韻會擧要》, 《洪武正韻》, 標準漢字音, 官廳韻書, 蒙古音, 二重語音體系, 民族主義理念

목차

 ‘Ⅰ. 머리말
‘Ⅱ. 明代 《洪武正韻》의 출현배경과 兩 韻書의 位置
 ‘Ⅲ. 양 韻書의 韓國에서의 位置
 ‘Ⅳ. 양 韻書에 대한 韓·中 양국의 입장차이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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