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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의 연행적 특성 : 전북 익산 이강석 할아버지의 경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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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꾼의 연행적 특성 : 전북 익산 이강석 할아버지의 경우를 중심으로
저자명
이복규
간행물명
구비문학연구KCI
권/호정보
1998년|7호(통권7호)|pp.111-118 (8 pages)
발행정보
한국구비문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4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야기꾼 이강석에 대해서는 이미 한 차례 다룬 적이 있다. 1996년 8월 17일 전북 무주에서 열린 한국구비문학회 하계연구발표회 자리에서, “호남지역 화자 이강석과 그 구연설화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구두발표한 이후 동일한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한 것이 그것이다. 거기에서는 이강석의 개인사와 설화관을 비롯하여 이것저것 언급하였는데, 이 글에서는 ‘이야기꾼의 연행적인 특징’에만 초점을 맞추고, 아울러 새로 조사해 알아낸 사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야기꾼이 이야기를 연행할 때 보이는 특징이야말로 이야기꾼을 이야기꾼답게 차별화하는 요소일 것이다. 이강석 할아버지의 경우, “같은 얘기라도 내가 허야 좋다고 혀”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연행상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이강석 할아버지의 연행적 특징
    1.이강석 할아버지 자체에서의 특징
    2.능숙하지 않은 화자와 비교했을 때의 특징
Ⅲ.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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