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용어와 중국숙어 비교연구
- ㆍ 저자명
- 임명옥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24호(통권24호)|pp.33-56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외국어 화자가 한국어를 배울 때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한국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관용어다. 관용어는 해당 민족의 생활양식은 물론이고, 역사와 정서 등 다양한 바탕위에서 생겨난 표현이기 때문에 결코 쉽게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일상에서 쓰이는 간단한 회화를 학습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문화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행위로 볼 때, 관용어는 반드시 학습해야 할 영역이기도 하다. 필자는 중국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교실에서 학습한 한
惯用语是在各民族的生活以及情绪等各色各样的文化的基础上产生的表现. 因此, 外国人就不容易了解. 我在教中国学生韩语中而感受到需要整理韩国惯用语和中国熟语. 因而本论文首先整理韩国惯用语和中国熟语做个参考资料, 其次分析韩国惯用语和中国熟语以此看看两国的文化. 韩国惯用语和中国熟语分三类, 就第一类是完全相同, 第二类是部分相异, 第三类是完全相异. 就完全相同类是把惯用语分为主语部分和述语部分翻译的时候, 主语部分和述语部分的内容一样. 部分相异类是主语部分和述语部分之中一部分的内容不一样. 完全相异类就是主语部分和述语部分的内容完全不一样的. 完全相同类有耳朵刺痒, 门槛高, 糊口, 自掘坟墓等. 都因人们的生理现象以及生活方式和思想的背景相似而产生的. 部分相异类有‘吃喜面(中国熟语-吃喜糖), 亡牛补牢(中国熟语-亡羊补牢), 看着镰刀目不识ㄱ字(中国熟语-目不识丁)’等. 这类是特别风俗习惯和生活方式不一样而产生的. 完全相异类有‘连一半豆也分吃( 中国熟语-有福同享 有难同当), 吃凉粥(中国熟语-易如反掌 ), 装进去眼里也不痛(中国熟语-掌上明珠 ), 舐西瓜表面(中国熟语-走马看花 ), 青蛙不会想蝌蚪朵儿时候( 中国熟语-得了金饭碗 忘了叫街时)’等. 我们从这类就可以知道韩国固有的情绪和生活文化等. 另外, ‘打楊貴妃面颊, 越去越泰山, 在孔子面前写字\'等这些是用中国的名山和人物做韩国人常用的惯用语. 除了上述的内容以外, 本论文通过对照韩国惯用语和中国熟语就可以发现韩国语的造语力. 韩国语是表音文字, 不过也有很丰富的表意文字具有的造语力. 주제어 : 韓國慣用語, 中國熟語, 言語, 文化, 韓國語敎育, 造語力
1. 들어가는 말 2. 연구 대상 및 방법 3. 한국관용어와 중국숙어의 표현양상과 의미 1) 完全 相同 2) 部分 相異 3) 完全 相異 4. 한국관용어와 중국숙어 비교를 통해 본 한국어 5. 나오는 말 【參考文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