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談六書說到三書說的轉化蛻變
- ㆍ 저자명
- 南基琬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4년|42권 (통권42호)|pp.133-143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CHN| PDF텍스트(1.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당란은 중국문자가 象形、象意、形聲의 세 가지 造字法으로 만들어졌고, 또한 중국문자가 象形、象意、形聲의 차례로 발생하고 발전하였다고 밝혔다. 고로 그 의 삼서이론은 중국문자 구조이론이면서 동시에 한자의 형성과 발전과정중에 보 이는 중국문자의 연변을 반영한 이론이라 할 수 있다. 당란이 육서를 부정하고 삼서를 주장함으로서 후대 학자들은 한자구조를 논함에 있어 새로운 시각을 제 공받은 것이다. 陳夢家、裘錫圭、趙誠、高明、詹鄞鑫등 후대학자들의 三書또 는 新六書이론도 기본적으로는 당란의 三書說을 계승한 것으로, 다만 당란의 三書說에 각각 약간 수정을 가한 것이다. 본 논문은 당란의 삼서설이 후대에 어 떻게 계승 발전되었는지, 어떤 삼서이론이 우리가 따를 만한 것인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1. 前言 2. 從六書說到三書說的轉化蛻變 1) 唐蘭三書說的問世與後人的補正 2) 後人三書說補正之商榷 (1) 象形、象意的界線問題 (2) 三書要不要保留假借的問題 (3)新六書說是不是創新 3. 結語